60분·90분·120분 중 무엇을 고를까
시간별 코스가 실제로 어떻게 다른지, 어떤 상황에 어느 쪽이 맞는지 비교했습니다.
부위가 분명하면 60분
목과 어깨처럼 아픈 곳이 뚜렷하고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60분으로 충분합니다. 전신을 훑는 대신 문제가 되는 부위에 시간을 씁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으면 90분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전신을 한 번 흐름대로 보면서 뭉친 곳을 찾아 함께 풉니다. 처음 이용하시는 분께 권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래 쌓였으면 120분
며칠 쉬어도 풀리지 않는 상태라면 시간을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부위별로 집중하고 마무리 이완까지 여유 있게 진행합니다.